NHK가 한국의 KBS탤레비젼과 처음으로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본에선 한국에 호감을 갖는 사람이 60%를 넘은것에 비해、
한국에선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28%였습니다。
그 한편으로,양국 모두 반수의 사람이、
향후,서로의 관계를 강하게 해야 한다(좋은 쪽으로)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NHK와 한국의 KBS텔레비젼은,일본에 의한 한국 병합100년을 맞이해、
처음으로 공동 여론 조사를 실시,6월26일부터 지난달 4일까지、
일본과 한국에서 20세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 면접을 실시해,
유효수는 일본에서 1473명, 한국에서는 1000명이었습니다.
우선「상대의 나라가 좋은가,싫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일본에선「좋다」「어느쪽이라 말하라면 좋다」를 합해62%、
「싫다」「어느쪽이라 말하라면 싫다」가25%였습니다。
이것에 비해 한국에서는、「좋다」「어느쪽이라 말한다면 좋다」는28%에 머물러、
「싫다」「어느쪽이라 말한다면 싫다」가 71%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향후의 일한 관계에 대해 물어본 결과、「지금 이상으로 관계를 강하게 해야한다」 고 대답한 사람은 일본에서53%、한국에서도 50%에 이르렀습니다。
http://www3.nhk.or.jp/news/
일본인의 짝사랑은 싫습니다. 사라져주세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