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일본은 근 친간의 결혼을 허용해왔다. 사촌, 삼촌-조카, 이모-조카 간의 결혼이 얼마나 심하든지 유전학자에 따르면 이런 근 친상간이 일본인의 크기와 건강상태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중의 하나로 판명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일본 시골에서는 어머니가 죽거나 불구가 되면 전통에 따라 딸이 아버지와 결혼을 한다.
http://www.psychohistory.com/htm/05_history.html [새창에서 열기]
http://www.incestlab.com/log/log_2007_02b.html
http://www.incestlab.com/log/log_2007_02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