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자기보다 상대가 못하거나 적수가 아니라고 생각 했을 때
우월감에 의한 상냥한 모습이 자주 보이고
일본인은 자기보다 상대가 동등하거나 우월하다고 생각되었을 때
상대에게 상냥함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상대방에게 우월감을 느끼면서 상냥함을 배푸는 한국인
상대방에게 열등감을 느끼면서 상냥함을 배푸는 일본인
그런 한국인을 보고 이해할 수 없는 일본인들은 한국인을 비열하다고 한다.
그런 일본인을 보고 이해할 수 없는 한국인들은 소심하고 자존심이 없다고 한다.
둘 중에 누가 더 정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