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셉션(inception)이라는 영화를 봤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두 알고 있어?
꿈속의 꿈을 꾸는... 그런 내용의 영화 ^ ^
(더 이상 말하면 spoil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영화 감상을 하는 동안 계속 생각나는 것이 있었다.
일본인 배우
Kensaku Watanabe
이 사람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왠지 2000년 초반에 비교하면 동양인이 비하되는
상황이 별로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직 존재하는 것 같다는 기분은 있다.
아시아인이 제발 서구의 미디어에서 무시당하는 상황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세계 경제 1위의 일본이 선구자 역활을 해라!!^^
쌍거풀 수술의 머리 염색을 하지 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