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보 = 유물론자

조회수 : 542
KO 255 조선족 2,412,486 / 2,811,753

극단적인 도식일지 모르지만 대체로 맞는 것 같다.

바보들은 자기가 경험한 것 이외에는 믿지 않는다

전형적인 유물론자들과 같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일수록 이상적인 사회를 말한다

인간도 아이러니한 재미있는 부류들이 있다

가령 서민들은 상류 사회의 한국인들이 어떻게 하고 사는지 모른다

하류 사회의 인간들만 보고 자란 인간은 그것이 인간의 전부로 착각해 사고가 고착해 버린다

누군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말한 것 같은데  맞는 말이다

좋은 환경,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타인에게 증오심이 없다

아니 그런 것에는 관심조차 없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에만 관심을 둔다..

미래형 인간이라고 말해두고 싶다..

아직도 정신은 20세기 질곡에서 벗어나오지 못한 개구리들이

장마철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번역문보기

馬鹿 = 遺物論者

極端的な図式かも知れないが概して当たるようだ.

馬鹿たちは自分が経験したこと以外には信じない

典型的な遺物論者たちのようだ

ところでこんな人間たちであればあるほど理想的な社会を言う

人間も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面白い部類たちがある

たとえば庶民たちは上流社会の韓国人たちがどのようにして暮すか知れない

下流社会の人間たちだけ見て育った人間はそれが人間の全部で勘違いして事故が固着してしまう

誰か環境が人を作ると言ったようなのに  当たる言葉だ

良い環境, 経済的に余裕のある環境で育った子供は 他人に憎悪心がない

いやそんなことには関心さえない.

自分が何をしたいのか何をワンハヌンジにだけ関心を置く..

未来型人間だと言っておきたい..

まだ精神は 20世紀桎梏から脱して来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蛙たちが

梅雨時にもっと意地を張ってい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412,486 / 2,811,753

  1. JA 0 hikawakiyoci
  2. KO 255 dreadnought4
  3. 조회수 : 463
    JA 0 シュピーゲル
  4. 조회수 : 1,256
    JA 0 dehehe
  5. JA 0 ginryoso
  6. 2412486 현재 글 바보 = 유물론자 1
    조회수 : 542
    KO 255 조선족
  7. KO 255 zizek
  8. 조회수 : 407
    JA 255 josuncorea
  9. 조회수 : 488
    JA 255 imal
  10. 조회수 : 562
    JA 255 stranger Z
  11. 조회수 : 285
    KO 0 Member_67245
  12. KO 255 gonippon
  13. KO 255 dreadnought4
  14. JA 0 yhvh
  15. JA 255 Tara442kara443
  16. JA 0 tyome_sky
  17. KO 255 Junmo
  18. JA 0 pazpaz
  19. KO 0 Member_67245
  20. JA 0 のりぴ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