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대만인의 친구가(여성) 있지만,
난 언제나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과 솔직함에 놀라곤 한다.
그리고 난 그것이 그녀 개인적인 특징인지,
대만인의 일반적인 특성인지 매우 궁금하던차에,
대만의 케이블 채널로, 한국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그것은 대만인의 공통적인 특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를 들면,
피부가 검은 사회자는 대만에서 별명으로 "흑인"으로 불리고 있었다.(인종차별)
그리고, 한국의 옷가게에 들어가, 오너의 동의도 없이 마구 촬영하고 있었다.
오너에게 전화가 오자, 옆에서는 대만의 여성이 전화 받는 모습을 흉내내고 있고,
가게안에서 시끄럽게 중국어로 떠든다.(주인에게 계속해서 중국어로 떠들자,
주인은 어쩔 수 없이 상대하며, `한국어 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만화교가 통역…)
가게의 오너는 어쩔수없이 쓴웃음을 짓고 있던…
대만인에게는 공중도덕이라든가, 예의범절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