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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카서 회상기]보다

조회수 : 1,145
JA 0 Member_50282 2,811,753

(본문은, 1964년에 출판된,
[Douglus MacArthur저 Reminiscences]중(안)에서 쇼와 천황과의
최초의 회견의 모습을 적은, P.288을 일역 한 것이다.
번역문은, 쇼와 39년 1월 25 날짜, 아사히 신문에서 인용하고 있다.)


(쇼와 천황의 말씀)

 「나는, 국민이 전쟁 수행에 해당하고, 정치, 군사 양면에서 실시한

모든 결정과 행동에 대한, 전책임을 지는 것으로서 나 자신을

당신의 대표하는 제국의 재결에 맡기기 위해 방문 했다.」

 나는, 큰 감동인 체해졌다.죽음을 수반할 정도의 책임,
그것도나의 다 알고 있는 여러가지 사실에 비추고, 분명하게 천황에
돌려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닐 책임을 맡으려고 한다.

이 용기로 가득 찬 태도는, 나의 뼈의 골수까지도 동요시켰다.
나는 그 순간, 나의 앞에 있는 천황이, 개인의 자격에 대해도,
일본의 최상의 신사인 일을 감지했던 것이다.




원문보기

[マッカーサー回想記]より


(本文は、1964年に出版された、
[Douglus MacArthur著 Reminiscences]の中で昭和天皇との
最初の会見の様子を記した、P.288を和訳したものである。
訳文は、昭和39年1月25日付け、朝日新聞より引用している。)


(昭和天皇のお言葉)

 「私は、国民が戦争遂行にあたって、政治、軍事両面で行った

全ての決定と行動に対する、全責任を負うものとして、私自身を

あなたの代表する諸国の裁決に委ねる為にお訪ねした。」

 私は、大きい感動にゆすぶられた。死を伴うほどの責任、
それも私の知り尽くしている諸事実に照らして、明らかに天皇に
帰すべきではない責任を引き受けようとする。

この勇気に満ちた態度は、私の骨の髄までも揺り動かした。
私はその瞬間、私の前にいる天皇が、個人の資格においても、
日本の最上の紳士である事を感じ取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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