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유전자가 열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구와 교미를 통해 혈통을 개량하는 풍토가 있었다.
결국 다량의 혼혈인들이 일본에 생겨난 이유이고,
일부의 서구 외모를 갖게 된 사람들은
원주민인 일반인에게 부러움을 사게 된다.
그래도 결국 국민 전체의(일반인) 외모 수준에는 크게 영향이 없었다.
내 생각인데
아시아권에서 서구의 외모가 아름다움의 기준이라는 인식을 만든 것은 일본인들이다.
아시아의 경제적으로 가장 성장한 국가 일본이라면
서구의 높은 콧대, 짙은 쌍거풀, 입체적인 안면구조를 부러워하지 말고,
동양인의 외모에 자신을 갖도록
여러 문화 컨텐츠나 헐리우드 동양인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외모에 대한 인식을 충분히
바꿀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나 미국 드라마에서 언제나 바보취급으로 나오는 동양인의 이미지를
방치한 아시아 경제대국 일본은 아시아인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못했다.
2차대전 이후는
언제나 서구의 똥구멍을 핥고 있었다. 그리고 현재도..
최근 한국은 홑겹의 눈을 그 것으로 매력적인 것이라는 풍토가 생기고 있다.
아름다움의 기준이라는 것.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