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자국의 연예인,드라마가 타국에 전파 되었다고 그것을,
한류라고 부르는 것을 나는 심히 부끄럽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는 그런 짓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KJ에서 보듯, 한국인이 일본인에 펜팔을 신청하는 것은 50~60회를 넘지만
일본인이 한국인에 신청하는 것은 5회를 넘지 않는다.
인구의 세배 차이를 극복한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하지만...아무튼
일본 애니,만화를 접하지 않은 한국 30세 이하의 세대는 0%라고 보는 것이 옳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거의 20년 가까히 한국에 정착 하였으며
만화 또한 100%의 한국 청소년 세대가 봤다고 하는 것이 옳다.
엔조이의 한국인의 숫자가 일본인을 압도한 것도 바로 그 이유다.
또한 일본의 드라마나 연예인은 진출 하지도 않았는데
한국의 일본 드라마는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여자 친구를 포함한, 많은 한국 여자아이들이
일본 연예인, 가수, 드라마에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다.
키무라 타쿠야가 한국에 방문했을때, 만석이 된 것도 바로 그 맥락에 찾을 수 있다.
그럼에도 일본은 日流라는 말을 만들지 않았지만
한국은 그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