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정치적 감정이
평소 사회 생활에 반영된다.
미움으로 가득 차 있음...
한국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까지,
미움(비관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산다.
그리고 그 미움은 더러운 정치 논리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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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정치적 감정이
평소 사회 생활에 반영된다.
미움으로 가득 차 있음...
한국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까지,
미움(비관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산다.
그리고 그 미움은 더러운 정치 논리가 들어간다.
韓国人は
政治的感情が
普段社会生活に反映される.
憎いことでいっぱいになる...
韓国人は何も分からない庶民まで,
憎しみ(悲観的な感情)を共有して暮す.
そしてその憎しみは汚い政治論理が入って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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