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
중국 본토에서 1급 금서(禁書)로 지정된 책!
중국은 무엇이 두려워 이 책의
출간을 금지했는가?
책소개
깨어있는 중국 지식인의 양심 선언문. 잘못된 역사 인식에서 발원한 중국인의 비양심적인 민족성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나타내며, 2천 년 전부터 현대까지 중국과 중국인의 겉으로 드러내기 꺼리는 많은 문제와 어두운 면을 해박한 지식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치도 숨김없이 드러냈다. 또 한국전쟁 당시 중국의 참전으로 지금까지 큰 고통을 받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유감을 전하며, 한국의 독자들도 책을 통해 중국과 중국인으로부터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 표지 글 중국 내 깨어 있는 지식인들이 숨죽여 읽은 책!수십 년 간 마음에 담아 두었던 부끄러운 자신들의 이야기를 낱낱이 털어낸다
이 책을 읽으려면 용기와 양심이 필요하다
중국인으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었다면 이 책을 읽기 위해 상당한 용기와 진리를 추구하는 양심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이 책을 읽기에 적합하지 않다. 만일 중국의 학교에서 소위 ‘애국 교육’을 진행한다면 이 책은 학생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에 들어가야 마땅하다.
- 소설가 니쾅
중국을 반성하고 혼돈에서 빠져 나오다
종주캉의 견해를 읽으면 혼돈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문화에서 팽창하여 거짓으로 충만한 대국이라면 근현대의 인성화 문명 발전에 공헌을 하리라 보기 어렵다. 그 빛 속에 얼마나 많은 그늘이 숨어있는가? 중국 문화를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라. 그리고 어째서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 사람이 다시는 중국인이 되지 않으려 하는지 생각해보라.
- 문화평론가 리민용
종주캉에게 경의를 표하다
종주캉의 문장은 중국인의 악습관, 우매와 편견에 대해 다른 사람과는 다른 독특한 시각을 가졌을 뿐 아니라 글에 유머감각이 있으며 솔직하고 깊이가 있다. 이처럼 개방적인 사상과 깊이 있는 교양, 독특한 견해를 가진 종주캉에게 경의를 표한다.
- 작가 위뤄진 >차례 - 추천사1 | 중국을 반성하고 혼란에서 벗어나다
- 추천사2 | 반성할 줄 모르는 민족은 존중 받을 수 없다
- 서문 | 한국의 독자들에게
- 프롤로그 | 다음 생에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
1장 어리석고 더러운 중국, 중국인
1_ 이해하기 힘든 중국인
2_ 운명을 따르는 이상한 사람들
3_ 왜 중국인은 이다지 어리석은가
4_ 왜 중국인은 더러운 것인가
2장 놓은 경제 성장의 이면
5_ 전 세계에 재난을 가져온 중국의 성장
6_ 10억 노예의 피와 땀으로 전 세계를 혼란에!
3장 중국은 진보했는가
7_ 죽어야 할 중국 문명이 죽지 않아 치른 대가
8_ 유구한 역사는 복이 아니다
9_ 그들은 단 한 평도 가만두지 않았다
10_ 장기간의 통일이 가져온 최악의 결과
11_ 다행히도 중국은 콜럼버스를 배출할 수 없었다
4장 민족성이 나라를 망치다
12_ 도덕으로 종교를 대신하려 들다
13_ 서양 학문을 잘못 배운 중국
14_ 백 년간이나 파묻혔던 보석 같은 책
5장 세계 속의 중국 그 현주소
15_ 인터넷이 우리의 운명을 바꾸고 있음에도
16_ 중국은 2천 년 동안 독점 대국이었다
17_ 중용은 세력을 상실했을 때에만 써먹는 것?
18_ 중국은 인육의 연회를 준비하는가
6장 홍콩을 들여다보니
19_ 노예주와 노예의 관계는 어떻게 완성되나
20_ 영국 주인과 중국 주인, 누가 더 나은가
21_ 왜 홍콩 사람들은 타이완을 인정하지 않는가
7장 중국과 그 이웃들
22_ 회교권과 중국이 사이좋은 이유
23_ 마땅히 보호 받아야 할 타이완
24_ 중국식 패권주의와 티베트의 비극
8장 북유럽에서 바라본 중국
25_ 북유럽과 중국을 견주어 살펴보니
26_큰 정부의 모범 교과서, 북유럽
27_ 북유럽은 가능하나 중국은 불가능한 것
28_ 노르웨이식 공산주의
- 에필로그 | 사악한 길을 택하여 재앙을 불러들이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