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우지학원 소학교6학년생 살인사건
(사건 현장이 된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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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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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학원 소학교 6학년 여아 살해 사건(우지 입시학원 여아 살해 사건)은, 쿄토부 우지시의 학원에서 2005년 12월 10일에 발생한 살인 사건. 초등학교 6 학년인 여아(당시 12세)가 다니고 있던 학원의 강사(남자·범행 당시 23세)에 의해 살해되었다. 피해자인 여아의 모친이 학원에 강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고 반복 상담한 결과, 범인인 아르바이트 강사가 담당하는 국어 수업을 수강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강사는 여아에 대해서 앙심을 품게 되었다.
범행 당일, 강사는 모의 시험 감독에서 제외되어 있었지만, 부엌칼과 해머를 준비한 뒤에 출근해, 모의 시험을 치르러 온 아이에게 「별실에서 국어 앙케이트를 도와달라」고 아이를 불러내 부엌칼로 아이를 살해. 범행 후, 경찰에 전화로 자백해, 달려온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범인인 강사는 쿄토 시내의 도시샤 대학에 재적하고 있었지만, 학내에서 절도 행위를 반복하고 다른 학생의 지갑을 훔치고 있는 현장에 달려온 경비원을 공격했다는 이유의 절도와 상해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어, 정학 처분중이었다. 그러나 사건이 일어난 학원측에서는 이러한 전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범인은 유소년기에 엄격한 환경에서 자라, 과자나 텔레비젼 게임, 남녀 교제도 금지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 결과, 학업은 우수했지만 , 사춘기 이후 부모에 대해서 가정 내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난폭한 성격을 보여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었다고 보여진다. 재판중에도 돌연, 큰 소리로 「나를 죽여 줘! 도와 줘!」등 기묘한 언동이 눈에 띄고 있었다. 2007년 3월 6일에 쿄토 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8年의 판결을 받았다. ( 구형은 무기 징역). 공소심에서는 변호측이 피고의 심신 미약을 주장했기 때문에, 2008년 8월에 재감정을 했다. 2009년 3월 24일에 오사카 고등재판소에서 선고받은 공소심의 판결로는, 피고의 심신 미약 상태를 인정해 1심 판결을 파기,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동년 4월 8일에, 오사카 고등검찰도, ·변호측도 상고 하지 않아서, 판결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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