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의 우위를 절대로 인정하려는 오만함과 집요한 고집이 있다.
일본은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을 모든 면에서 일본보다 아래인 나라로 간주해 왔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우월감은 너무나 뿌리가 깊다.
일본 축구는 68년 막시코 오림피크에서 동메달을 땄기 때문에 지금도
한국 축구의 우위를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을 얕보고 있었다. 따라서 한국이 무엇이든 시도하려고 하면
코웃음을 쳐왔다.
그래서 무엇이든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는 어떤 성과를 내보이면
국가 전체가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나라 전체가 매우 의기소침해지고 침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