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교수의 한글 평가:
우메다 히로유키 (梅田博之, 전 일본 도꾜외국어대 아세아 아프리카 연구소 소장) 교수는 한글을 두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세상의 글자는 크게 세 가지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한자와 같은 뜻글자, 일본의 가나와 같은 음절문자 그리고 로마자나 한글과 같은 음소문자가 그것입니다. 이 글자들은 만들어진 시대상으로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기능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음소문자이면서도 로마자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자질문자입니다. 이는 한글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