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일본기업에게 아첨을 하면서 가르쳐 달라고 했을때 모두 무시하고
거절했을때 유일하게 삼성을 불쌍하게 본 SANYO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는 못하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면 된다라고 따듯하게 말한 것이 삼성의 회고록에
있다.
결국 SANYO는 삼성에게 그때 당시 기술를 가르쳐 주지는 않았지만
삼성이 다른 일본기업에게 차갑게 무시 받을때 유일하게 일본기업중에
SANYO는 삼성에게 따뜻하게 희망으로 조언을 해준 기업으로 유명하다.
그 마음을 지금도 간직한 삼성은 SANYO를 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