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왕자가 후왕(候王)에게 하사한 "칠지도"를 살펴보자!
칼의 앞면에는
"泰O四年O月十六日丙午正陽造百練鋼七支刀(出) 百兵宜供供候王OOOO(作)"
(태ㅇ4년 ㅇ월 16일 완성. 백번 제련하여 칠지도를 만들었다. 모든 적을 막아낼 것이다. 후왕(候王 - 제후왕 즉 아래나라 왕)에게 하사하니...) 라는 34자,
뒷면에는
"先世以來未有此刀百濟王世(子)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傳示後世"
(예로부터 이와 같은 칼은 없었다. 백제왕세자가 보내노니 왜왕은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라는 27자가 각각 금으로 상감돼 있습니다.
요약하면 백제의 왕세자인 근구수가 369년에 제후에 해당하는 왜왕에게 특별히 "칠지도"라는 칼을 만들어 하사하니, 잘 보관하여 후세에 전하라는 뜻이다.

나는 백제의 후손입니다.

일본 근대사학계의 태두, 우에다 마사아키(84세) 교토대 사학과 명예교수
우에다 교수, 아키히토 일왕의 백제학 스승
그는 현 아키히토 일왕의 백제학 스승으로 2008년 11월 아키히토 일왕과 만나 2시간 동안 고대백제(일본천왕이 백제부흥을 위해 군사파견한 백천강 전투, 무령왕, 성왕)관련 대담을 했다. (후략)
결국 천조국 백제의 왕자가 식민지의 제후왕에게 선물을 하사했군요.
백제왕>>>>>>백제왕자>>>>>백제지방관리=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