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전원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비는 11월 27일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폐막식 엔딩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비는 ‘레이니즘’ ‘힙송’ ‘프렌즈’등 총 3곡을 열창, 월드스타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날 비는 검정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펼쳤다. 또 ‘프렌즈’를 열창할 때는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벗고 특유의 눈웃음을 지어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비는 이미 2008년 베이징올림픽 폐막식 무대에도 올라 월드스타다운 자태를 뽐낸 바 있다.
한편 비는 현재 KBS 2TV ‘도망자 플랜비’에서 열연 중이며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를 통해서도 연기자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원 wonwon@newsen.com / 임세영 seiyu@newsen.com
http://news.nate.com/view/20101127n0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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