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평소에는 별로 힘이 없다..
어찌보면 개인주의자들이다.
남의 일에 무관심하고,
남의 사생활에 간섭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겉으로 보기에는 무관심으로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인의 내면에는
굉장한 에너지, 감히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모든 국민이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은 버리고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단결을 한다.
그 좋은예가
4.18 과 5.19의 민주화 운동일것이다.
2002년 월드컵때 한국인의 붉은악마를 조명한 세계 각국의 외신이 있었지만,
그것은 한국인의 저력을 묘사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한국인은 마음을 먹으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무엇이라도 이루어 내고 마는
근성을 가지고 있는
대단하고 단결된 저력을 가진 민족이다.
한국인은
쿨하다...
한국인은 평소에는 남에게 관심이 없다.
그러나
국가의 위기 닥치면
한국인은 뭉친다.
한국인은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할줄 아는 사람들이다.
한국인과 싸우고 싶다면
아마도 식량과 잠자리를 준비해야 할것이다.
한국인은 포기 하지 않는 끈질긴 면이 있으니까.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질기고 질긴 민족이 한국인이다.
KJ일본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민족성을 가진 한국인과
대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