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군이 이 조선 땅을 한발짝이라도 내딛는 순간, 내가 앞장서 무자비하게 왜구를 도륙하는
그리고, 참수해 대마도에서 볼 수 있게 부산 해변가에 대나무를 세워 걸어 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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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군이 이 조선 땅을 한발짝이라도 내딛는 순간, 내가 앞장서 무자비하게 왜구를 도륙하는
그리고, 참수해 대마도에서 볼 수 있게 부산 해변가에 대나무를 세워 걸어 놓는
倭軍がこの朝鮮地を一歩でも 踏み出す瞬間, 私が先に立って無慈悲に倭寇を屠戮する
そして, 打ち首にして対馬島で見られるように釜山浜辺に竹を立ててかけてお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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