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예부터 호랑이의 기상을 물려받은 민족답게 호랑이를 닮아있고,
海土人은 하이에나를 닮아있다.
이것은 논쟁할 때 여실히 나타난다.
호랑이는 싸울 때 1:1로 싸운다.
사냥도 1:1로 한다.
한국인은 논쟁할 때 1:1로 한다. 이미 논쟁이 시작 되었으면 더이상 다른 사람은 개입하지 않는다.
그것은 대단히 실례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이에나는 한 마리를 잡기 위해 여러 마리가 달려든다.
더럽게 물고 늘어진다.
海土人도 논쟁할 때 상대가 1명이어도 상관하지 않고 여럿이 개떼처럼 달려든다.
중공의 인해전술을 능가한다.
많은 인원 수가 서로 다른 논점으로 공격해 상대의 초점을 흐리고 지치게 한다.
그렇게 해서 승리를 선언한다.
海土人은 그것이 "大실례"라는 것을 모른다.
海土人들에게 성숙한 토론문화는 무리일까.
해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