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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등 약 12만 5,000마리를 산 채로 묻어 죽이는 구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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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돼지등 약 12만 5,000마리를 산 채로 묻어 죽이는 구제역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4/0200000000AKR20101214098700004.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0.12.14
 동물 애호 협회 등은 14 일기자 회견을 실시해 구제역 발생 지역 (로) 이루어지는‘생매장’도살 처분을 즉시 중단해 주었으면 한다고 재촉했다.

 최근, 구제역이 확정 판정된 약 12만 5,000마리의 소와 돼지등을 산 채로 묻었다. 구제역은 전국적으로 퍼지는 조짐이므로 한층 더 많은 동물이 생매장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행‘동물 보호법’ 제11조와‘가축 전염병 예방법’그리고‘구제역 긴급 행동 지침’에 의하면 구제역에 걸린 소, 돼지의 경우, 약품, 가스, 전기등을 이용해‘안락사’ 후 매몰 조치하게 되어 있다.

 동물 보호와 환경 단체등은 이 일기자 회견에서“2000년 이후 생매장이 예년 행사와 같이 일어나고 있는”로서“살아 있는 동물들을 생매장 시키는 것은 잔인하고 오싹 하는 대량 동물 학대 행위”와 강력 비난 했다.

 또“구제역이 발생하면 500 m지역은 물론 3 km범위의 모든 소와 돼지등을 단번에 처리 도살 처분 하는 국가는 한국 밖에 없는”로서“유럽 연합(EU) 일본 등 외국에서는 구제역 발생 농가의 동물들만 도살 처분 할 뿐(만큼) 500 m내의 동물에는 이동 금지, 진단 강화, 방역 강화등의 조치만 내리는”라고 전했다.

예방적 차원 (로) 이루어지는 무분별한 도살 처분도 도마에 올랐다.지난 5일 경국 안동(안돈) 지역에 들른 수의사가 충남(틀남), 보령시(포롤시)의 돼지 농가를 방문했다고 하는 이유만으로, 구제역에 감염하지 않았던 2만 5,000여필의 돼지등을 생매장 도살 처분 한 사실이 나타났다.예방적 차원의 도살 처분이 실행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이러한 단체에 의하면 이러한 생매장 도살 처분은 사람축에 들지 못한 사람도적인 동물 학대 뿐만이 아니라 터무니없는 환경 피해도 부른다. 살아 있는 동물들을 생매장 하는 경우, 동물들이 토지 움푹한 곳의 비닐등을 찢어 구제역 바이러스에 오염된 침출수가 근린 지하수나 농업용수, 음료수(식수)등을 2차 오염시키는 등 환경오염과 주민 생존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등도 발생하고 있다.

단체등은"국내 구제역이 처음으로 발생한 2000년 이후부터 농림 수산 식품부와 각지방 자치체에 생매장 도살 처분을 항의해 개선을 요구했지만 바뀌었던 것이 않는"으로서 불법인 생매장 도살 처분을 즉시 중단하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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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豚ら約12万5,000匹を生きたまま埋め殺す 口蹄疫

牛・豚ら約12万5,000匹を生きたまま埋め殺す 口蹄疫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4/0200000000AKR20101214098700004.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0.12.14
 動物愛護協会などは14日記者会見を行って口蹄疫発生地域でなされる‘生きうめ’殺処分を直ちに中断してほしいと促した。

 最近、口蹄疫が確定判定された約12万5,000匹の牛と豚らを生きたまま埋めた。 口蹄疫は全国的に広がる兆しなのでさらに多い動物が生き埋めされると予想される。

 現行‘動物保護法’第11条と‘家畜伝染病予防法’そして‘口蹄疫緊急行動指針’によれば口蹄疫にかかった牛、豚の場合、薬品、ガス、電気などを利用して‘安楽死’後埋没措置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動物保護と環境団体らはこの日記者会見で“2000年以後生きうめが例年行事のように起きている”として“生きている動物たちを生きうめさせるのは残忍でぞっとする大量動物虐待行為”と強力非難した。

 また“口蹄疫が発生すれば500m地域はもちろん3km範囲のすべての牛と豚らを一気に処理殺処分する国家は韓国しかない”として“ヨーロッパ連合(EU),日本など外国では口蹄疫発生農家の動物たちだけ殺処分するだけ500m内の動物には移動禁止、診断強化、防疫強化などの措置だけおりる”と伝えた。

予防的次元でなされる無分別な殺処分もまないたに上がった。去る5日傾国安東(アンドン)地域に立ち寄った獣医師が忠南(チュンナム)、保寧市(ポリョンシ)の豚農家を訪問したという理由だけで、口蹄疫に感染しなかった2万5,000余匹の豚らを生きうめ殺処分した事実があらわれた。予防的次元の殺処分が実行される国は韓国が唯一だ。

これらの団体によればこのような生きうめ殺処分は非人道的な動物虐待だけでなく途方もない環境被害も招く。 生きている動物たちを生きうめする場合、動物たちが土地くぼみのビニールなどを破って口蹄疫ウイルスに汚染された浸出数が近隣地下水や農業用水、飲料水(植樹)などを2次汚染させるなど環境汚染と住民生存の安全を威嚇する問題らも発生している。

団体らは"国内口蹄疫が初めて発生した2000年以後から農林水産食品部と各地方自治体に生きうめ殺処分を抗議して改善を要求したが変わったのがない"として不法な生きうめ殺処分を直ちに中断しろと訴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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