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의 공식논평처럼
한국군의 포사격훈련은 북한을 자극하여 전면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는 한국군의 훈련을 극렬 반대했을까?
전혀 아니다. 전면전쟁은 절대로 없다.
왜냐하면 중국이 북한으로 향하는 석유 파이프 라인을 잠그면
전쟁은 차치하고 북한은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하다.
북한이 대응하여 교전이 벌어져도 중국이 전면전쟁에 반대하면
전면전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중국과 러시아의 거듭된 한국군의 훈련반대 발표는
NLL무력화가 목표다.
중국과 러시아의 압력으로 한국군이 한번 훈련을 포기하면 ,더 이상 훈련은 실시할수 없다.
즉, 한국은 NLL을 협상의 대상으로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중국,러시아의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