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21일 오후 서울 상공에서 펼쳐지고 있다.
천문연구원은 오늘 서울지역 달 뜨는 시각은 오후 5시 12분이며, 일반인들은 오후 6시부터 7시 사이에 달이 지구그림자에서 벗어나는 현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부분 월식이 진행되는 7시1분까지는 달이 일부분 밝아졌다가 부분 월식이 끝나면 달은 평소밝기를 서서히 되찾아 오후 8시6분쯤 되돌아오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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