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생선초밥을 운영하는 한국인 오씨가 미국인 손님과 소송분쟁에 휩싸였다.
오씨의 식당은 "초밥을 무한으로 먹고 28달러"
그러나 미국인 손님은 생선만 먹고 밥은 안먹었다.
자신이 당뇨환자라서 밥을 먹으면 안된다는 이유.
생선만 먹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사람의 몇배를 먹었고 밥은 남게 됐다.
오씨는 그에게 제대로 된 초밥 가격을 청구했다. 밥은 초밥의 일부다. 생선만 먹으면 망할수 밖에
없다고 주장한 오씨와 그에 대항해서 정신적 손해배상을 요구한 미국인 사이에 법정공방이 예상된
다. 미국인은 오씨에게 5천 달러만 받으면 소송을 취하 하겠다고 말했다.
LA타임스는 초밥 전체가 무한 리필이지 초밥에 붙은 생선이 무한은 아니라고 말해 오씨의 손을 들
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