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지게 기술도 없는 주제에
LG에게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고 도둑한거야?
LG전자가 주장한 소니가 브라비아TV에 4 개의 특허를 침해하고 있으며, 플레이 스테이션을 포함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 했다고 재소한 내용이 유럽 지역 법원에서 받아 들여졌습니다
헤이그 민사 법원에서 내린 판결에 따르면 적어도 10일동안 수입한 모든 PS3를 몰수 해야한다고 판결했습니다
가디언 지에 따르면 유럽 지역에 들어오는 PS3의 주요 수입처인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스키폴 공항에서 수입되는 PS3가 이미 네덜란드 세관 당국에 의해 압수 되었다고 합니다
주당 10만대 가량의 PS3를 수입하는 소니는 이번 금지 조치를 해제 하기위해서 유럽 특허 사무소에 요청할수 있습니다
LG 역시 10일 수입금지 기간의 연장을 위해 동일하게 유럽 특허 사무소에 요청 할수 있습니다
소니 유럽의 대변인은 우리는 현재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답변
LG의 기간 연장이 받아들여져 이번 금지령이 해제되지 않을 경우 PS3 재고가 2,3주내에 바닥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소송의 시/발점은 소니가 LG전자의 원도우폰7과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는것에서 사작되었습니다
곧 LG전자는 소니의 소송에 대한 반격으로 PS3 블루레이 기술과 콘솔 미디어 포맷 멀티 데이터 스트림 방식에 자사의 특허가 침해되었다며 소송을 재기했습니다
http://www.engadget.com/2011/02/28/playstation-3-shipments-to-europe-now-being-seized-after-lg-w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