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 조선의 문화가 발달을 하고 있을 무렵(한글도 이 당시에 탄생했고,) 일본은 무로마치 막부시대인 것같은데요...
그 당시 왜구들이 소탕이 되자, 교역을 간청을 했고, 세종 때 3포를 열어 주어, 무역을 허락해 주고, 동평관을 두었던....
하지만, 일본의 세력가가 조선 국왕을 직접적으로 알현을 하기는 굉장히 힘이 들었던....
주로 무역을 동평관에 묶어 두려고 했으니까요...
일본의 막부 시대에도 영주권자들이 자체의 세력을 가지고 군사를 움직였던 것같은....이 것은 이후에도 지속이 되고...메이지 유신 때에야 없어졌을까?
일본인들은 이 막부 시대에 대해 어떻게 판단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