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왜
홧김에 「으로 맡겨」를 말합니까?
그런 일을 해도
일본인에 바보 취급을 받는 것 만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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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홧김에 「으로 맡겨」를 말합니까?
그런 일을 해도
일본인에 바보 취급을 받는 것 만이 아닙니까?
韓国人は何故
悔し紛れに「でまかせ」を言いますか?
そんなことをしても
日本人に馬鹿扱いを受けるだけでは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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