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 정도일까요? "Husserl"의 현상학...나 자체에 대한 존재에 대한 인식적인 확장? "상호 주관성"을 바탕으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차별성을 두는...
자신의 주관이 어떠한 작용을 통해 흔히 말을 하는 객관이 될 수 있다는 논리일까요?
"Haberms"의 도구적 이성의 팽창에 대한 왜곡을 지적하고, 담론을 통한 이성의 회복을 추구하는 것은 또 어떠한가?
적어도 인간에 대한 믿음을 전제한 바탕에서 출발하는 철학은 헛점은 보이지만, 궁극적으로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이런 것은 아닐까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역시 어떻게 보면 주관적인 작용이겠지만요..
여기 일본인들을 보면, 꼭 그런 것같지만은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