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어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

조회수 : 220
KO 255 sbtm 2,271,704 / 2,811,753

어느 교수님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

과거 국제학회나 한일 심포지엄에서 무엇을 발표하면

일본학자들은 한국의 학자나 연구수준을 무시하기 일쑤였다고 한다.

서로 인사할때도 일본학자는 일본어만 사용했다고 한다.

그 교수님은 미국 유학파로 영어 능통했으므로,

발표도 영어로 능숙하게 말하고, 일본학자와 인사하거나,

질문을 받으면 영어로 능숙하게 대답했다고 한다.  

갑자기 일본학자들의 태도가 변했다고 한다.

교수님이 미국에서 공부할때 같이 공부한 미국인 교수와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일본인 학자에게 서로 내용을 이야기 하면 즉시 안색이 변했다고 한다.

일본인 학자는 학문적 내용은 차치하고,한국인과 영어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벌써  10년 전의 이야기다.

교수님은 그때 이렇게 말했다. 

 <나의 분야에서 이제 일본에서 배울 것은 없어>

번역문보기

英語に対する面白いエピソード

どの教授から入った話.

過去国際学会や韓日シンポジウムで何を発表すれば

日本学者たちは韓国の学者や研究水準を無視するのが常だったと言う.

お互いにあいさつする時も日本学者は日本語だけ使ったと言う.

その教授は アメリカ留学派で英語うまかったので,

発表も英語で上手に言って, 日本学者とあいさつするとか,

質問を受ければ英語で上手に答えたと言う.  

急に日本学者たちの態度が変わったと言う.

教授がアメリカで勉強する時一緒に勉強したアメリカ人教授と友達のように話して

 日本人学者にお互いに内容を話せば直ちに顔色が変わったと言う.

日本人学者は学問的 内容はさておいて,韓国人と英語で  意思疎通が不可能だったからだ.  

もう  10年前の話だ.

教授はあの時こんなに言った. 

 <私の分野でこれから日本で学ぶ必要がなくて>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1 )

게시물 목록

2,271,704 / 2,811,753

  1. JA 0 nidaro
  2. 조회수 : 1,240
    JA 255 yonsamanida
  3. KO 255 dlexx
  4. 조회수 : 220
    KO 255 sbtm
  5. KO 255 Member_51869
  6. 조회수 : 116
    JA 0 ひょうたん
  7. 조회수 : 612
    JA 0 watapu
  8. JA 40 コポペちゃん
  9. JA 0 Member_51229
  10. KO 255 winterpak
  11. KO 0 Member_57315
  12. JA 0 nidaro
  13. 조회수 : 726
    JA 0 Member_51229
  14. 조회수 : 148
    KO 255 winterpak
  15. 조회수 : 218
    JA 255 Tara442kara443
  16. JA 255 yaong_2
  17. JA 0 risingsun2669
  18. 조회수 : 117
    KO 255 dishynaba
  19. 2271719 오마이갓! 1
    조회수 : 125
    JA 255 m9lowol
  20. JA 255 hunik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