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금은 뇌물은 아니다. 하지만 외국인에게 정치 자금을 받는 것은 금지인 것이 일본의 법률인
모양이지만..
5만엔 정도로 외국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정도의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 단순한 정 때문에 건넨 5만
엔 때문에 외무상을 사퇴해야 할 지경까지 이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물론 금액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떠들 인간들이 이곳에는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하지만 재일 혹은 개인의 욕심 때문에 5만엔을 매년 기부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작은 응원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