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폭발
방사능수치 기준치 2배 넘어
긴급사태, 4명 사망
후쿠시마 원전 폭발 방사능수치가 기준치 2배가 넘는 긴급사태로 알려졌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잠시후 기자회견을 통해 원전폭발원인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천장이 붕괴됐으며 원전폭발로 4명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원전관련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2011/03/12 [17:45]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42760§ion=s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