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수증기 팽창에 의한 외부 폭발이라면 아직 희망은 있지만,
정말로 원자로의 자체의 내부로부터 폭발한 것이라면, 정말 무서운 대사건이다.
세슘 반사능 물질은, 지구상의 모든 것을 관통하여 파괴한다 .
인간의 몸속을 간단하게 뚫고 들어가 세포와 유전자를 파괴하고,
땅속까지도 파괴하고 모든 식물과 농작물도 오염된다.
더 무서운 것은, 반사능 물질은 30년이상 사라지지 않고
주변의 모든 것을 계속 관통하고 파괴하는 것이다.
지진이 다발하는 곳에 원자력을 건설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한국은 터키를 비롯한 지진 발생국에 원자력을 수출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