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내 "생필품 대란"
| 기사입력 2011-03-12 18:21 
[도쿄=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로 열도가 아비규환에 휩싸인 가운데 12일 일본 도쿄역 인근의 한 편의점에 물건이 동이 나 있다. 일본 전역을 강타한 이번 지진으로 사망.실종자가 1,200명을 넘어섰으며 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 방사능 물질이 소량 유출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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