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문 채널로서 공영방송과 시청률이 비슷한
YTN에 조선인 약탈 방화 부녀자 강간 루머 소식이 일본인들로부터
생산돼 퍼지고 있다고 나왔네요.
YTN은 전국방송으로 개인 가정뿐 아니라 관공서 개인사업장 등
광범위 하게 보는 채널입니다.
이 뉴스를 접하고 일본에 동점심을 가지고 있던 대다수의 한국인은
마음이 완전 돌아서 싸늘합니다.
한결같이 관동대지진을 떠올리고 일본놈은 절대 관용을 배풀어서는 안된다며
일본인 수준이 그정도로 저질인줄은 몰랐다는 충격과 함께
그러면 그렇지 라는 실망감과 조소섞인 반응이 폭발적 입니다.
반일 분위기로 들끓고 있어요.
곧 공중파 방송을 통해서도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인들 자업자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