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아픔 같이하자’ 누리꾼 움직임 활발
SNS 등 통해 모금·위로글 참여
공동모금회, 50만달러 긴급지원
“힘내라 일본, 힘내라 도호쿠”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 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진피해를 돕자’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광속’으로 움직이는 누리꾼들이 먼저 나섰다. 누리꾼들은 현금뿐 아니라 손쉽게 모금이 가능한 포인트 등을 십시일반 모으는 한편, 위로의 글을 올리며 현지 피해 주민들의 안부를 걱정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7798.html
한국인은 역시 정이 많은 민족이다... Wwww 반면 중국흑인들은 자기만 아는 쓰레기같은 민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