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채용되는 일본부품이 거의 없어서 지진의 영향은 없다.
모세준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차는 대부분의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해 공급하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보다 일본 지진 사태의 영향을 덜 받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현대차와 기아차는 이번 지진으로 해외시장 판매 경쟁력 상승이라는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240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