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의 가치관
Q. 왜 피난하지 않아?
A. 도망쳐도 잘 해 나갈 수 있는 자신이 없다(마이너스 사고),
혹시 도망치지 않아도 괜찮을지도 모른다(낙관론),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다(세상에 대한 체면),
일이나 집이 걱정(본말 전도)
Q. 근데 왜 약탈하지 않아?
A. 물자는 곧 온다(억측),
곧 잡힐 것 같다(치안 유지 신봉),
Q. 근데 왜 줄을 지켜?
A. 끼어들고 싸움이 나면 이길 자신이 없다(마이너스 사고)
그런건 보기 흉하다(세상에 대한 체면)
Q. 근데 왜 무능한 정부에 대해 데모를 하지 않아?
A. 경찰이나 세상에 대한 체면이 신경이 쓰인다(세상에 대한 체면, 치안 유지 신봉)
애초에 그런걸 할 짬이 없다(생활에 여유가 없음)
소심하고 겁이 많고 남의 눈치를 보는 민족성의 발현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