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체르노빌 사례처럼 콘크리트로 매설하던지,아니면 다른 방법을 강구하던지간에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방사능 누출을 막을수 없슴.
이미 필터 역할을 해야할 격벽들이 붕괴되고
3,4호기 폐연료봉 수조는 대기중에 그대로 노출되어있는데
안정화는 무슨 kkk 단지 최악의 사태를 막은 것 뿐이다..
iworks 03-20 12:36:43
좀 더 물리나 원자력에 대해 공부해 주세요
LittleBoy1945 03-20 12:38:22
↑살수차와 헬기로 물을 방수해서 원전이 안정화됐다고 주장하는 바보 k
フキハラ 03-20 12:38:24
근거를 제시해.쓰레기 조선.>최소 6개월부터 1년은 방사능 누출을 막는 것 없음.
pochi_pochi
덧붙여서 연료 용기는 파손하고 있지 않아?w
의미 모르겠지.
フキハラ
체르노빌과 같이 된다, 라고 하는 의미로, 첼노를 꺼내는 조선은 기본적으로 원자력에 대해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해도 좋다(′ω`) w
LittleBoy1945
체르노빌도 수소 폭발이예요 k...단지 흑연과 반응해서 방사능 물질이 더 멀리 퍼져나간 차이밖에 k
이철수
체르노빌은 격납 용기가 없었다. 무지는 자폭 w
LittleBoy1945
격납 용기가 있어도 수증기 배관이 망가져있으므로 방사능 누출은 계속 k
이철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에서 폭발해 손상한 것은 격납 용기의 밖. 체르노빌과 완전히 사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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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년전에 했던 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