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유를 알아야 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일본의 문제이다.
일본이 거절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다른 이유는 필요없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소중한 일이지만,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인정하고 원하는 범위안에서 성립될수 있는 일이다.
과거 일본은 탈아입구를 외치며,한국을 惡友로 규정했다.
그리고 일본은 미개국 조선을 위해 求護와 원조하는 심정으로
조선이 거부해도 강제로 조선을 근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은 일본의 도움을 거절했지만,
일본은 강제적으로 제멋대로 조선을 도운다는 이유으로 강제 개항시켰고,
마침내 조선을 병합했다.전부 조선을 도우고 ,조선을 근대화 시키기 위한
일본의 아름다운 이유였다.
이런 일본의 논리를 적용하면 한국은 강제로 일본을 위해 일본에 식료품을 원조해야 한다.
그러나 求護와 도움의 수준이나 범위는 수혜자가 결정하는 것이다.
공급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일본이 한국의 식료품 원조를 거부한 것은 일본의 문제이며, 일본의 권리이다.
과거 조선은 일본의 求護와 원조,도움을 거부할 권리조차 박탈되어 강제병합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