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혐한놈들의 주장은 혐한류 만화를 기초로 한다.
한국인은 광대뼈가 나오고 눈이 찢어져, 세계 1위 성형 대국이다.
재일은 범죄자 집단이다.
강간 대국이다.
pakuri 대국이다.
등...... 내용은 무수히 많다.
이놈들은 4권 까지 출판된 "혐한류" 만화책의 왜곡, 날조, 조작된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
한국인을 증오의 대상으로 삼아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럼 이놈들이 어떤 놈들인지 살펴보자.
기나긴 불황과 고용 불안정으로 지금 일본놈들의 미래는 꽤나 불투명하다.
그리고 이것은 "안정된 삶"의 모습과는 지나치게 동떨어져 있어서,
이런 현실에 대해 막연한 불만과 분노를 품고있는 놈들이다.
몇 년 전 아키하바라에서 무차별 살인을 벌인 미친놈의 이야기가 대표적인 예이겠지만,
일본에서 이유도 없고 범죄대상도 막무가내인 "분노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사회상의 한 단면이라 할 수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제대로 컨트롤 하고 있지 못하는 놈들이라는 것이다.
그놈들은 자신의 불안과 분노를 표출할 대상, 증오의 대상을 찾고 있다.
제대로 정신을 잃은 한 녀석이 백주대낮에 사람을 향해 트럭을 돌진시키고,
칼로 찔러서 무고한 사람을 죽인 것 처럼,
그저 "너희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라고 소리쳐 줄 대상,
증오의 대상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게 증오를 표출하고 나면, 적어도 스트레스는 좀 해소 되니까..
일본 사회의 이러한 사회적 부적응者, 정신질환者들이 바로 혐한이다.
"네트 우익" "혐한" "히키코모리" "니트족"이라 불리는 놈들로서, 어두운 방안에 갇혀,
사회와의 소통을 단절하고 하루종일 증오의 대상에 집착하는 병적 증상에 시달린다.
"편집증적 인격장애"인 것이다.
이놈들은 증오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증오의 대상이 일단 선정되면,
그들의 유일한 무기인 검색을 통해 이런 저런 이유를 긁어모아,
"나의 증오는 정당하다"고 스스로 자위한다.
한국의 뉴스 기사를 탐독해 부정적 소스만을 골라,
혐한의 재료로 삼고 있는, KJ 혐한놈들의 행동을 보면,
이러한 나의 주장은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리고, 그들의 배후에는 우익 정치인이 있다.
혐한을 정치적 기반, 동조 세력으로 이용해, 민주당을 재일, 또는 한국과 결부시켜,
경원시 함으로서 정치적 공세를 가한다.
날조와 과장된 주장을 통해 정치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한 "정치공작"인 것이다.
입버릇 처럼, 민주당을 욕하고 자민당을 추켜 세우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런놈들의 사회적 현실은 일본 사회의 최하 계층 쓰레기들로서,
저학력에 경제력이 없으며 연애도 할 수 없고, 친구 관계도 없어,
오로지 집안에 틀어박혀 자신의 열등감에 분노를 불태우는,
편집증적 정신병자 잉여인간인 것이다.
증오의 정신병 때문에 자신과 아무런 관련도 없고,
이득도 없는 일에, 그토록 시간을 투자하며 집착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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