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울릉도에 와서 직접 독도를 실제로 못봤기에
독도가 이렇게 울릉도에서 가까이 있는 줄을 모르니..
독도가 자기네 땅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울릉도에서 독도는 이렇게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
서울에 안가본 사람이 서울을 더 잘 안다고 우기는 꼴이 일본인의 경우라 할 것이다.
=============================== 참고 ===================================
{세종실록} 지리지: [于山(우산)과 武陵(무릉·우릉)의 2섬이 현(울진현)의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2섬이 서로 거리가 멀지 아니하며 날씨가 청명하면 가히 바라볼 수 있다. 신라시대에는 于山國이라 칭하였다.](于山·武陵二島 在縣正東海中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稱于山國.)
==============================================================================
울릉도에서 빤히 보이는 독도
[1] 왼쪽에 독도가 큼직막하게 보인다. 오른쪽은 울릉도

[2] 오른쪽에 독도가 보인다. 왼쪽+하단은 울릉도

[3] 독도. 독도 가까이 가서 찍은 사진. 가운데의 기둥을 눈여겨 보시길. [1]번 사진에서 저 기둥이 보이는지 발견 하시길. [3]번 사진을 거꾸로 보면서 [3]번 독도의 동도 와 서도를 가지고 [1]번의 독도 사진과 서로 비교해 보시길. 같은 섬이라는 걸 알게 된다.
[4] 독도 전면 (동도+서도)로 구성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