腦가 있다면 생각해보자.
1950년대부터 만약 한국이 독도를 강탈했으면
열도 정부와 국민은 50, 60, 70, 80, 90년도까지 무엇을 했는가?
그때 한국은 힘없는 후진국이었고 열도는 세계 2위 선진국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나약한 도둑이 자기 집 물건을 훔쳐갔는데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었나?
이것이 진정한 주인의 태도인가?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독도 문제는 90년대부터 독도 가스田 발견과 시마네縣을 비롯한 열도 어업 생산 감소 이후 열도에서 영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 이전까지 열도 국민들은 독도 존재조차 몰랐다.
왜인은 정직하게 말해라.
사실 독도는 진정코 너희 나라 영토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