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힘들고, 더 어렵고, 더 불쌍한, 더욱 약한 사람들에게는 땡전 한푼 안주고 관심도 없는 주제에,
일본은 그나마 아시아에서 돈 좀 만지니까, 팬티까지 벗어서 가랑이도 대줄 기세로 기부하는
한국의 년놈들 실태에 정말 실망이다.
왜인들이 `한국의 기부 활동은 전략적인 것이다`라고 폄하해도 더욱 많이 기부 금액이 쌓이고 있다.
휴~
결론적으로 왜인들의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비굴한 한국인` 주장이 옳았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혐오감을 느낀다. 독도도 줘버려라!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