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1일 동중국해상의 釣魚島를 일본 영토로 명시한 최근 일본 교과서 검정 결과와 관련, 일본 정부를 향해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또 “댜오위다오는 우리 영토의 일부이기에 우리는 일본이 이 문제를 이성적이고 신중하게 다룰 것을 촉구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대만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에 타격을 줄 위험이 있다”고 부연했다.
대만은 일본 측이 지난해 반일 시위에 나선 대만인들의 댜오위다오행을 저지했을 때도 일본에 항의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4810610&cp=du
일본인의 친한 친구 대만(臺灣) 이 나의 말을 안들으면 때린다고 엄포中이다
친하게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