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의 사용 여부에 따라서 빵과 과자로 구분하는 것은 보편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이것이 아니다.
보통의 사람이 받아들이는 생각을 말하는 것...
대다수의 한국인은 특별히 빵과 과자를 구분해서 먹지는 않는다.
빵이나 과자 모두 간식이기 때문에...
먹어서 맛있으면 되는 것이지, 왜 구분해서 부르라고 하는지?
외국인과 빵에 대해서 말할 때에는 그들의 기준에 의해서 말하면 되는 것이고, 한국의 일반적인 빵에 대해서 말할 때에는 특별히 구분지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왜 문화의 차이도 이해 못하고 시끄러운지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