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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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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으로부터 안구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황인종을 가리켜 흔히 ‘몽골리안’이라 부른다. 현생인류의 조상인 슬기사람이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다고 보는 단일지역기원설에 따르면(과학동아 2000년 2월호 ‘인류는 어디서 발생했는가’ 참조), 흑인종과 백인종은 약 12만년 전에, 백인종과 황인종은 약 6만년 전에 인종적으로 분화됐다고 한다.

황인종의 두가지 종류


그런데 몽골리안에도 종류가 있다. 북방계와 남방계가 그것이다.

남방계 몽골리안은 지금부터 4만-2만5천년 전 무렵 아시아대륙의 남쪽, 태평양의 하와이와 폴리네시아 제도 등에 거주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현재의 동남아시아인처럼 눈이 크고 쌍꺼풀이 발달했으며 팔과 다리가 긴 호리호리한 몸매를 지녔다.

이들의 일부가 3만년 전 정도에 북쪽으로 이동해 오늘날의 몽골 고원, 고비 사막, 그리고 티베트에 정착했다. 그런데 당시 내륙아시아의 기후는 현재보다 훨씬 춥고 모질었다. 새로운 환경과 투쟁하면서 이들의 신체적 형질은 서서히 바뀌기 시작했다. 강풍과 추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눈은 작아지고, 습기가 차 얼어붙을 틈을 주지 않기 위해 체모의 숫자는 줄어들었다. 체열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전체적으로 다부지고 뭉툭한 체형을 가진 새로운 인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인을 포함한 북방계 몽골리안이다.

오늘날 북방계 몽골리안에 속하는 대표적인 민족은 몽골족, 퉁구스계의 소수민족들, 중국의 신장웨이우얼 지역부터 카자흐스탄을 거쳐 터키까지 퍼져 있는 투르크계(우리 역사에는 돌궐로 기록된) 민족, 일본인, 그리고 약 1만3천년 전 북방계에서 갈라져 나와 미 대륙으로 진출한 북미의 인디안, 남미의 인디오들이다.

몽골주름은 찬바람 막는 자연 고글


지금이야 사진이나 영화를 통해 백인의 피부색이 하얗고 흑인은 까맣다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맨 처음 우리 조상들이 백인이나 흑인을 보았을 땐 상당히 놀랐을 것이다. 저들의 입장으로 바꿔 놓고 생각해봐도 마찬가지다.

미국이나 유럽으로 공부하러 간 학생들은 백인 학생들로부터 자주 “왜 너희들은 눈이 찢어지고 광대뼈가 튀어나왔니?” 라는 놀림성의 질문을 받는다. 특히 부모를 따라 이민간 어린 학생들은 백인 아이들의 놀림에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왜 나는 쟤들처럼 눈이 안크지?’ 이런 작은 의문에도 과학적인 설명이 가능하다.

백인 여성 모델처럼 눈이 커보이고 싶은 것이 우리의 보편적인 마음인 탓인지, 서울 시내의 유명 성형외과는 방학 때마다 쌍꺼풀 수술을 받으려는 여학생들로 붐빈다. 그런데 보통 쌍꺼풀 수술을 하면서 눈가 양미간 쪽으로 내려와 있는 윗눈꺼풀의 연장부분인 ‘몽골주름’(Mongolian Eye Fold 또는 Epicanthic Fold)을 제거한다. 브리태니커 사전에는 “몽골주름은 아시아 지역 인종 눈가 안쪽의 특징적인 주름으로, 북미 인디언에게서도 발견된다” 라고 쓰여있다. 그런데 성형외과 의사들은 몽골주름이 눈의 가로 길이를 짧게 만들기 때문에, 눈의 세로 길이를 넓게 하는 쌍꺼풀 수술을 하면서 동시에 몽골주름을 제거하면 눈이 훨씬 더 커보인다고 말한다.

이처럼 쓸모없어 보이는 몽골주름이 한국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형질 인류학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몽골주름은 안구가 외부와 접촉하는 면을 줄이기 위해서 발달한 살꺼풀이다. 바람이 세차게 부는 추운 겨울에 벌판을 걸을 때면 누구나 눈을 가늘게 뜨게 된다. 너무 추우면 안구의 습기까지 얼어붙기 때문이다.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은 눈에 찬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고글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우리의 몽골주름은 안구의 노출 부위를 적게 하는 ‘자연 고글’ 역할을 하는 셈이다. 우리에게 몽골주름이 있다는 것은 곧 우리의 조상이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낮은 추운 곳에서 형질적으로 적응해 왔음을 말해준다.

미국 NBA 농구경기 중계를 보면 ‘잘나가는’ 농구선수들이 대부분 흑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흑인 선수들이 큰 손과 긴 손가락으로 농구공을 야구공처럼 움켜쥐고 드리블해서 멋지게 덩크슛을 꽂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런데 왜 그들의 팔다리가 길게 잘 빠지게 됐을까.

섬섬옥수가 드물었던 이유


한자성어에 섬섬옥수(纖纖玉手)라는 말이 있다. ‘가느다랗고 흰 손가락’을 가진 미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 선조나 그 사자성어를 만든 중국인이나, 가느다란 손가락을 미인의 조건 중 하나로 여겼던 모양이다.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아무나 다 섬섬옥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즉 보통 사람들의 손가락은 짧고 뭉툭했기에 그만큼 가느다란 손은 희소가치가 있었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동양인의 손가락은 백인이나 흑인의 그것보다 덜 가느다랗고, 더 짧고 뭉툭하다. 왜 그럴까.

동물학의 ‘알렌의 법칙’에 따르면, 포유 동물의 종은 추운 곳에 사는 것일수록 신체의 돌출 부분(코, 귀, 꼬리 등)이 작아지고 둥근 체형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체표 면적의 비율이 작아질수록 체온 유지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열대지방에 사는 코끼리의 코, 귀, 꼬리는 시베리아의 혹한 지대에 살던 털맘모스 미라의 그것보다 훨씬 크고 넓다. 열대지방에서는 체표면적이 넓어야 체열을 방출하기가 쉽고, 반대로 한대지방에서는 좁아야 체온 유지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알렌의 법칙은 포유류인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열대에 사는 흑인들은 팔, 다리, 손가락이 길다. 백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같은 황인종도 동남아시아의 아열대 지대에 사는 남방계 몽골리안의 팔, 다리, 손가락은 추운 북방에 사는 북방계 몽골리안의 그것보다 상대적으로 더 길다. 우리의 짧은 손가락은 우리가 다른 인종보다 훨씬 추운 곳에서 형질적으로 적응해 왔음을 말해 준다.

동상에 쩔쩔 맨 흑인병사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터지고 미국이 참전하면서 미군 의료진에게 한가지 골칫거리가 생겼다. 적과의 전투에서 생긴 부상 치료에도 바쁜 판에, 한반도 북쪽의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수많은 미군병사들이 동상에 걸렸다.

1951년 1·4 후퇴 때 몰아닥친 한파는 정말 끔찍했다. 특히 흑인 병사들의 고생이 심했다. 아프리카에서 미대륙에 노예로 팔려온 조상들의 후예인 이들은 주로 면화재배지대인 따뜻한 남부에서 거주했기 때문에 한반도의 추위는 처음 겪는 강추위였을 것이다. 반면 한국군 병사들은 상대적으로 동상에 잘 안걸렸다.

미군 의료 연구진들은 인종별 차이의 원인을 면밀히 조사했다. 이들은 추위에 노출된 손끝 등의 신체부위에 퍼져있는 모세혈관에서 기준 시간당 맥박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인종별로 조사했다. 그러자 우리 같은 황인종의 수치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이 백인, 가장 낮은 것이 흑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루이스(Lewis) 맥동’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기온이 어는점 이하로 떨어질 경우 모세혈관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해 따뜻한 혈액을 신체말단에 공급하는 자동적인 생리작용이다. 추운 환경에 잘 적응해온 인종일수록 수치가 높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루이스 맥동은 북방계 몽골리안에게 현저하게 나타나며, 유럽인은 불규칙적인 반응을 보이고, 아프리카인에게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연구가 끝난 뒤 미군 의료진은 흑인 병사들을 추운 지방에 파병시키지 말라는 결론을 내렸다.

봄의 한낮 기온이 영하 40℃


우리 신체의 여러 가지 특성으로 미뤄볼 때 우리의 조상은 추운 곳에서 살며 적응해 왔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금도 지구상의 가장 추운 곳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북방계 몽골리안들이다. 북극 지역의 에스키모들, 시베리아에 퍼져 살고 있는 퉁구스계 소수 민족들, 몽고 고원에 사는 몽고인들이 그들이다.

특히 한반도에 한파를 몰고 오는 시베리아 고기압의 고향인 러시아 야쿠트 공화국의 최저 기온은 영하 71.2℃에 이른다. 3월 중순 봄이 온다 해도 이곳의 한낮 온도는 영하 40℃까지 내려간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런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썰매타기며 얼음낚시를 즐긴다. 웃통을 벗고 차가운 시냇물 속에 손을 넣어 송어를 건져올리는 청년의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우리에게는 ‘극기훈련’이 아니고서는 좀처럼 실행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들은 오랫동안 체질적으로 추위에 잘 적응해왔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아무런 무리가 없다.

우리 민족의 조상은 북방계의 형질을 획득한 뒤 남하해 만주와 중국 북방 등지에 거주하다가 한반도에 정착하면서 본격적인 농경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원래의 ‘뼈대’는 따뜻한 남쪽나라가 아니라 혹독한 추위가 지배하던 지역이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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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方係の特徴

酷寒から眼球を保護するための装置

韓国人を含んだアジア係黄人種を示してよく ‘モンゴル里の中’と呼ぶ. 現生人類の先祖である知恵人がアフリカで祈ったと思う単一地域祈願説によれば(科学洞よ 2000年 2月号 ‘人類はどこで発生したのか’ 参照), 黒人種と白人種は約 12万年の前に, 白人種と黄人種は約 6万年の前に人種的に噴火されたと言う.

黄人種の二つの種類


ところでモンゴル里の中にも種類がある. 北方係と南方係がそれだ.

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は今から 4万-2万5千年の前頃アジア大陸の南側, 太平洋のハワイとポリネシア制度などに居住したように見える. これらは現在の東南アジア人のように目が大きくて二重瞼が発達したし腕と足が長いほっそりする体つきを持った.

これらの一部が 3万年の前位に北に移動して今日のモンゴル高原, ゴビ砂漠, そしてチベットに定着した. ところで当時内陸アジアの気候は現在よりずっと寒くて酷かった. 新しい環境と闘争しながらこれらの身体的形質は徐徐に変わり始めた. 強風と寒さに效果的に対処するために目は小くなって, 湿り気がお茶凍りつく振ることを与えないために体毛の数字は減った. 体熱の損失を減らすために全体的に気丈夫で禿びて鋭くない体形を持った新しい人類が登場した. まさに韓国人を含んだ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だ.

今日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に属する代表的な民族はモンゴル族, ツングース係の少数民族たち, 中国のシンザングウェイウオル地域からカザフスタンを経ってトルコまで広がっているトルクギェ(国史には突厥に記録された) 民族, 日本人, そして約 1万3千年の前北方係で割れ始まり米大陸で進出した北米のインディアン, 南米のインディオたちだ.

モンゴルしわは寒風阻む自然ゴーグル


今は写真や映画を通じて白人の色が白くて黒人は真黒いの当たり前に受け入れるが, 最初私たちご先祖が白人や黒人を見た時はよほど驚いたはずだ. 彼らの立場(入場)で置き変えて考えて見ても同じだ.

アメリカやヨーロッパで勉強しに行った学生たちは白人学生たちから自主 “どうして君たちは目が破れてほお骨が飛び出したの?” という冷やかし性の質問を受ける. 特に親に付いて移民行った幼い学生たちは白人子供達の冷やかすに心の傷つく場合が多いと言う. ‘どうして私はあの子たちのように目が大きくないでしょう?’ こんな小さな疑問にも科学的な説明が可能だ.

白人女性モデルのように目が大きく見えたいことが私たちの普遍的な心であるせいなのか, ソウル市内の有名成形外科は休みの毎に二重瞼手術を受けようとする女学生たちに混む. ところで普通二重瞼手術をしながら目もと両眉間の方で下っている上まぶたの延長部分である ‘モンゴルしわ’(Mongolian Eye Fold または Epicanthic Fold)をとり除く. ブリタニカ辞書には “モンゴルしわはアジア地域人種目もと内側の特徴的なしわで, 北米インディアンにも発見される” と書いている. ところで成形外科医者さんたちはモンゴルしわが目の横長さを短くするから, 目の縦長さを広くする二重瞼手術をしながら同時にモンゴルしわをとり除けば目がずっと大きく見えると言う.

このように益体もなく見えるモンゴルしわが韓国人にたくさん現われる理由は何だろう. 形質人類学者たちの説明によれば, モンゴルしわは眼球が外部と接触する面を減らすために発達したサルコプルだ. 風が激しく吹く寒い冬に原野を歩く時なら誰も目を細くするようになる. とても寒ければ眼球の湿り気までオルオブッギのためだ.

スキーを楽しむ人々は雪に寒風が入って来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ゴーグルを一つずつ持っている. 私たちのモンゴルしわは眼球の露出部位を少ないようにする ‘自然ゴーグル’ 役目をするわけだ. 私たちにモンゴルしわがあるというのはすなわち私たちの先祖が風が強く吹いて気温が低い寒い所で形質的に適応して来たことを言ってくれる.

アメリカ NBA バスケットボール競技(景気)中継を見れば ‘うまく行く’ バスケットボール選手たちが大部分黒人ということを分かる. 黒人選手たちが大きい手と長い指でボールをヤグゴングのようにしっかり握りしめてドリブルして素敵にダンクシュートをさせば感歎が自然に出る. ところでどうして彼らの手足が長くよくやつれるようになっただろうか.

纎纎玉手が珍しかった理由


漢字盛漁に纎纎玉手(纎纎玉手)という言葉がある. ‘細くて白い指’を持った美人を示す言葉だ. うちの先祖やその四字成語を作った中国人や, 細い指を美人の条件の中で一つで思ったようだ. これを覆して思えば誰でもすべて纎纎玉手ではなかったから, すなわち普通人々の指は短くて禿びて鋭くなかったからあれほど細い手は希少価値があったという意味だ.

一般的に東洋人の指は白人や黒人のそれより不十分に細くて, もっと短くて禿びて鋭くない. なぜだろう.

動物学の ‘アルレンの法則’によれば, 哺乳動物の種は寒い所に住むことであればあるほど身体の突き出部分(鼻, 耳, しっぽなど)が小くなって丸い体形に細いきらいがある. 体表面積の割合が小くなるほど体温維持に有利だからだ.

例えば熱帯地方に住む鼻どうし鼻, 耳, しっぽはシベリアの酷寒地帯に住んだトルマムモスミイラのそれよりずっと大きくて広い. 熱帯地方では体表面積が広いと体熱を放出しやすくて, 反対に寒帯地方では狭いと体温維持に有利だからだ.

アルレンの法則は哺乳類である人間にもそのまま適用される. 熱帯に住む黒人たちは腕, 足, 指が長い. 白人の場合も同じだ. 同じ黄人種も東南アジアの亜熱帯地帯に住む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の腕, 足, 指は寒い北方に住む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のそれより相対的にもっと長い. 私たちの短い指は私たちが違う人種よりずっと寒い所で形質的に適応して来たことを言ってくれる.

銅像に途方に暮れた黒人兵士


1950年 6月朝鮮戦争が起こってアメリカが参戦しながら米軍医療陣に一つ苦手ができた. 敵との戦闘で生じた負傷治療にも忙しい版に, 韓半島北の残酷な冬寒さを耐えることができずに幾多の米軍兵士たちが凍傷にかかった.

1951年 1・4 後退の時モルアダックチン寒波は本当に無惨だった. 特に黒人兵士らの苦労がひどかった. アフリカで未大陸に奴隷に売れて来たご先祖の後裔である人々は主に綿花栽培地帯である暖かい南部で居住したから韓半島の寒さは初めて経験する厳しい寒さだったろう. 一方韓国軍兵士らは相対的に銅像によくかからなかった.

米軍医療研究陣たちは人種別差の原因を綿密に調査した. これらは寒さに露出した手先などの身体部位に広がっている毛細管で基準時間当り脈搏数がどの位なのかを人種別で調査した. すると私たちみたいな黄人種の数値が一番高くて, その次が白人, 一番低いことが黒人という結果が出た.

‘ルイス(Lewis) 脈動’と呼ばれるこの現象は気温がオヌンゾム以下に落ちる場合毛細管が収縮と拡張を繰り返して暖かい血液を身体末端に供給する自動的な生理作用だ. 寒い環境によく適応して来た人種であればあるほど数値が高く現われ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 一般的にルイス脈動は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に著しく現われて, ヨーロピアンは不規則的な反応を見せて, アフリカ人には全然現われない. 研究が終わった後米軍医療陣は黒人兵士らを寒い地方に派兵させないと言う結論を下した.

春の日盛り気温が零下 40℃


我が身体のさまざまな特性で推して見る時私たちの先祖は寒い所で住みながら適応して来たことを見当をつけることができる. 今も地球上の一番寒い所に住む人々はほとんど大部分が北方係モンゴル里の中たちだ. 北極地域のエスキモーたち, シベリアに広がって暮しているツングース係少数民族たち, モンゴル高原に住むモンゴリアンたちの彼らだ.

特に韓半島に寒波を駆って来るシベリア高気圧の故郷であるロシアヤクト共和国の最低気温は零下 71.2℃にのぼる. 3月中旬春が来ると言ってもこちらの日盛り温度は零下 40℃まで下がる.

しかし住民たちはこんな寒さにものともしなくてそり唾棄であり氷釣りを楽しむ. ウットングを脱いで冷たい小川の中に手を入れてますをゴンジョオルリは青年の姿はちょっと衝撃的だった. 私たちには ‘克己訓練’ではなくてはめったに行うことができない事だからだ. もちろんこれらは長い間体質的に寒さによく適応して来たから肉体的に何らの無理がない.

我が民族の先祖は北方係の形質を獲得した後南下して満洲と中国北方等地に居住している途中韓半島に定着しながら本格的な農耕生活を始めたことに推測される. 元々の ‘骨組み’は暖かい南国ではなく残酷な寒さが支配した地域だったという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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