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페리제독의 개항 전까지 사무라이들이 일상에 칼을 휴대했다.
이것은 야쿠자에게 나라가 점령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사무라이가 군인이라고 쳐도, 군인은 일상에 무기를 휴대하지 않아.
군부대 안에서만 무기를 휴대하고, 외부로 나올때는 무기를 휴대할 수 없다.
무기를 가져나온다면 탈영이 된다.
그러면 집단 탈영병들이 국가를 통치한 것인데
이런것을 야쿠자 집단이라고 하지.
그런데 사무라이가 일상에 칼을 휴대하고 다녔다는건
군인이 통치한 것도 아니고,
야쿠자에게 나라가 점령당한 것이야.
물론 개항 후에도, 그 사무라이들이 정부를 세웠고
예상했던대로 야쿠자의 특기인 패싸움(전쟁)을 했다.
패망후에도 그 사람들이 그대로 일본의 정권을 잡고
지금까지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