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이야기라는 책의 내용 중 일부.
[가마쿠라 막부 시대에는 무사들이 3팀으로 나뉘어 말을 타고 150마리의 개를 쫓으면서 활을 쏘아 개를 잡는 犬追物 경기가 있었다...
...중략...
料理物語(1643)에는 개고기의 요리법이 등장하고,
正德年間刊本(1710-1715)에도 개고기의 4가지 요리법이 기록되어 있다...
筆記耳敏川(1819)에는 文政 시대에 이르러 薩摩國에서 개고기를 먹는다는 기록이 있고,
에도의 사람들은 薩州의 사람들이 개를 보면 때려 잡아 삶아 먹는다는 얘기를 듣고,
중국인과 같다며 놀랐다는 기록도 남겼다...
하지만 落穗集에는 에도의 사람들도 개를 잡아 먹는다고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日本食生活全集(1988)에는 일본은 개화된 이후 개를 먹는 지역은 오키나와만 남았지만,
과거 아이누 족은 개고기를 다져서 요리했고, 鹿兒島는 狗尾飯이라는 요리를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