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변심은 무죄? 최근 프로스펙스 러닝화 R의 광고모델로 선정된 데니엘 헤니의 광고 모델 선정 관련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고교시절 농구선수로 코트를 주름잡고, 거의 매일 러닝을 하는 등 스포츠를 좋아하는 다니엘헤니는 어려서부터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인 ‘N’의 마니아였던 것. 러닝화, 트레이닝 의류 등 러닝을 하거나 농구를 할 때도 N사 제품만을 애용해 왔다.
다니엘헤니의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와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하는 모습을 본 많은 글로벌 브랜드에서 그를 모델로 섭외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프로스펙스 또한 다니엘 헤니가 러닝화 R의 모델로 제격이라고 판단하고, 다니엘헤니의 마음을 잡기 위해 본격적인 설득작업에 들어갔다.
데니엘 헤니가 프로스펙스R의 광고모델을 승낙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했다. R을 신고 달렸을 때 발목이 편하고 좋았다는 것. 무엇보다도 과거 농구와 러닝을 하다 발목부상의 경험이 있는 다니엘헤니로서는 발목을 잡아주는 프로스펙스R의 기능에 매우 만족했다고 한다. 촬영을 마친 후 미국으로 돌아갈때에도 프로스펙스의 러닝화R을 비롯한 트레이닝 의류 등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해 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