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생각하는 한계는 [o]와 [eo]의 차이를 모르는 것이다.
한글"ㅓ"를 일본어로 표기하면"オ"가 된다. 하지만 이 "オ"는 "ㅓ"의 발음보다 "ㅗ"에 발음에 한없이 가깝다.
근데 왜 "ㅓ"를 "オ"로 표기하나? "ㅓ"를 표기할수 있는 일본어가 없기때문이다.
햄버거가 한글로 표기하면 [hembeogeo]가 끝이라고? 웃기지 마라
햄버거를 제대로 표기하자면 "햄벌걸[hӕmbə:rgər]"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 화 하면서 외국문물이 들어온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외국에서 들여온 모든 제품들이 일본발음으로 말하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카메라","오렌지","초콜렛"이 있다.
오렌지의 경우 외국발음과 상당히 가까이 갈수 있다.
"어륀지"[|ɔ:rɪndƷ]라고 표기함으로 인해 말이다.
"카메라"는 "케뭬러"로, "초콜렛"은 "춱헐릿"으로 발음하는게 가능하다.
발음의 한계를 모르는것은 한국사람이 아니다. 일본사람이다.
표기할 수 있는 글자수가 100개도 안되는 글자를 쓰고 있는 나라가 입에서 날수 있는 소리의 80%를 표기할수 있는 글자를 쓰는 나라를 얕보다니 참 웃긴일이 아닐수가 없다.
제발 부탁이니 그렇게 우길려면 일단 한글부터 공부해봐라.
-참고로 여기에 써있는 한글을 일본어로 바꾸면 상당부분 발음이 달라질것이다. 한글 읽는 법이라도 알아온다음 한글로 바꿔서 다시 읽어볼것.